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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 MEDIA

보이스3 4회 재방송 다시보기 쓰러진 방제수 충격 진실 공개

보이스3 4회 재방송 다시보기 안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에 방송되는 보이스 3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OCN을 대표하는 시즌제 드라마가 된 "보이스"는 시즌3에서 더욱 강력한 액션과 추리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일본 오사카에서 납치 죽음위기의 한국인 여행객을 구하고 도강우와 한달 간의 공조를 시작했는데요. 4회에서는 방제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매 회 숨막히는 사건이 계속되는 보이스 3를 1회부터 다시보기를 통해 무료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도강우는 강권주에게 신체나 연쇄살인마의 흉기, 스너프 필름 등을 사고파는 옥션파브르의 존재를 알려줍니다. 3회에서는 밀입국한 옥션파브르를 찾기 위해 방제수를 찾아가는데요.

방제수는 순순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곽독기가 죽었어도 꿈쩍하지 않는데요.

3회에서는 죽은 화가 유키코의 시신 옆에서 도강우의 신분증이 발견되지만 그 외의 혐의를 찾지 못해 한국으로 귀가하게 됩니다. 사실은 도강우는 유키코와 전화통화 후 만나러 갔다가 그녀의 시신을 발견한 목격자였습니다.

문제는 도강우가 각성이 되면 기억이 뒤섞인다는 말로 기억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곽독기가 자살로 위장되어 살해된 사실을 알고 방제수를 찾아갑니다. 그러나 방제수는 배후가 누구인지 말해주기 보다 도강우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강권주에게 알려줍니다.

이런 와중에 새로운 사건이 발생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인 사람이 추락위기에 처한 것인데요. 쉼터 송 원장은 표현수가 그의 엄마에게 학대를 당해서 그렇다고 항변합니다. 마지막 순간 그의 엄마가 등장하고 표현수는 추락하고 마는데요.

4회에서는 표현수를 돌봤던 송원장에게 뭔가 미심쩍은 부분이 나옵니다. 책임이 표현수의 엄마보다 원장에게 있는 것 같은데요. 도강우와 강권주는 알콜 중독자인 모친 표은미 탓으로 돌리는 송원장에게서 뭔가 수상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갑자기 감옥에 있던 방제수가 갑자기 쓰러집니다. 방제수도 제거되는 것일까요? 갑자기 쓰러진 방제수는 과연 어떻게 될지 4회가 점점 궁금해 집니다. 보이스 시즌2에 이어 엄청난 화제를 이끌며 OCN의 시청률을 치솟게 하는 보이스3가 시청자들에게 섬뜩한 긴장감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해당 방송을 시청하시려면 OCN 채널이나 모바일의 경우 TVING을 이용해서 다시보기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무료로 다시보기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이스3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