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대만식 덮밥 족발 달인 식당 위치 예약 연락처

생활의 달인

 

월요일 저녁에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는 정말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많은 달인을 소개하는데요. 자세한 정보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생활의달인 대만식 덮밥 족발 달인 정보

 

 

생활의 달인 1009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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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식 덮밥 족발 달인 식당

딸기 무화과 찹쌀떡 달인 가게

드라이어 청소기 수리 달인 업체

을지로 손칼국수 달인 식당

동작구 사골 칼국수 달인 식당

 

 

<은둔식달-서울 칼국수 미식 성지 톱 투>
추운 겨울이면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 그중 칼국수를 빼놓을 수 없는데! 겉보기에는 평범한 칼국수 가게지만 알고보면 내공이 엄청나다! 먼저 진한 사골육수에 끓인 칼국수가 일품인 ‘ㅁ’집! 아파트 지하상가의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지나가던 사람들도 사로잡는데! 28년의 정성이 느껴지는 한 그릇으로 단골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단다. 또 27년 동안 꾸준히 영업한 ‘ㅊ’집! 칼국수에 넣어먹는 양념장이 칼국수의 감칠맛을 더하고 육수부터 김치까지 달인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것이 없다는데. 오래 끓일수록 일품인 육수처럼 진국의 맛을 보여줄 칼국수 집을 만나본다.

<딸기·무화과 찹쌀떡 달인>
서울 서대문구의 작은 일본을 찾는다. 현지의 맛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는 김지수 달인. 일본 전통 화과자에서 유래된 ‘딸기 찹쌀떡’과, 폭신한 두 장의 팬케이크 사이에 달콤한 팥앙금을 넣은 일본 전통 간식 ‘도라야키’를 전문으로 만들고 있다. 쫀득함이 남다른 찰떡피. 부드럽고 은은하게 깔린 팥앙금. 거기에 중심에 숨어있는 싱싱한 딸기의 새콤한 과즙까지. 먹는 동안 질릴 새 없는 맛의 변주는 언제나 군침 돌게 하는데. 게다가 은근한 단맛을 풍기는 폭신하고 달콤한 팥앙금 도라야키 또한 뒤돌아서면 생각나는 중독성을 느끼게 한다고. 일본 대표 요리 학교에서 화과자 전공을 한 청년 달인의 손맛은 어떨지. 생활의 달인에서 알아본다.

<드라이어·청소기 수리 달인>
다이슨 드라이기와 청소기라면 “소리만 들어도 상태를 안다”는 수리 달인이 있다! 기계를 손에 잡는 순간 찰칵? 하는 느낌과 함께 어디가 문제인지 바로 떠오른다는데. 드라이기는 단선, 퓨즈, 스위치 문제까지 “열자마자 감”이 오고, 특유의 ‘쨍’ 하는 모터 소리만 들어도 이물질 때문인지, 모터 문제인지 구분해낸단다. 청소기 역시 트리거 문제인지 모터 문제인지 윙- 도는 소리만 들으면 바로 안다!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달인의 손만 닿으면 조용하던 드라이기가 다시 후우우?, 청소기는 부웅! 살아난다고. ‘죽은 기계’가 되살리는 달인의 작업실을 찾아간다.

<대만식 덮밥·족발 달인>
부드러운 고기와 짭짤한 감칠맛이 어우러진 대만식 덮밥! 대만 요리의 정석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ㅈ’집을 찾아간다. 거센 불길 위에서 춤추듯 볶아지는 재료들. 숟가락으로 슥 비비기만 해도 사르르 부서지는 부드러운 고기. 부드럽게 풀어지는 소스와 밥알이 어우러지는 순간, 숟가락을 내려놓을 틈이 없다! 부드러운 고기를 만들기 위해 대만 셰프로부터 10년 동안 비법을 전수받아 왔다는데! 그리고 가지 속에 돼지고기 소를 꽉 채워 튀겨낸 가지튀김까지!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별미로 손꼽힌다. 한 그릇에 땀과 열정을 가득 담은 대만식 덮밥 달인을 만나본다.

<제자리높이뛰기·멀리뛰기 달인>
제자리에서 뛰어오르는 순간, 공기가 먼저 놀란다! 중·고등학교 시절 육상 선수로 활약하며 점프 감각을 몸에 새겨 넣었다는데. 보폭, 탄력, 착지까지 모든 동작이 한 번의 호흡처럼 자연스럽다. 바닥을 디디는 순간, 몸이 먼저 위로 끌어올려지는 느낌을 줄 정도란다. 반복 훈련으로 만든 탄성과 근력이 점프마다 ‘폭발력’으로 드러난단다.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더 멀리, 더 높이 도전하는 홍예찬 달인을 만나본다.

 

생활의 달인 1008회 달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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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불고기 맛집 위치

을지로 일본 가정식 맛집 위치

종로 한판 떡볶이 분식집

 

<전설의 귀환 – 종로 한 판 떡볶이 김귀엽 달인>
사라졌을 때 오히려 더 선명해지는 맛이 있다. 많은 이들의 추억과 그리움이 뒤엉켜 더욱 진하게 느껴지는 그곳! 생활의 달인 출연 후 알 수 없는 이유로 자취를 감췄던 전설의 ‘ㅁ’ 분식. 과연 그곳에는 어떤 사연이 있던 걸까? 다시 돌아온 전설의 귀환을 재기록한다.
‘생활의 달인 떡볶이’ 하면 시간이 지나도 회자하는 곳이 있다. 서울 종로구 봉익동에 있었던 ‘ㅁ’ 분식이다. 하루 딱 한 판만을 판매하는 쌀 떡볶이로, 엿기름과 조를 혼합해 숙성한 떡. 멸치와 청양고추로 우려낸 육수와 숙성 고춧가루 등. 떡볶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의 음식 실력을 선보였던 곳인데… 방송 후 건물주가 바뀌면서 갑작스럽게 가게를 비워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어쩔 수 없이 단골들의 곁을 떠나야만 했던 ‘ㅁ’ 분식. 최근 종로구 돈의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는 소식에 떡볶이 마니아들의 마음이 다시 한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떡볶이 달인 김귀엽 할머니가 돌아왔다는 소식에, 개업 5일 차에 벌써 이어지는 웨이팅 행렬! 그때 그 맛을 맛본 후 감동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현장.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큰 아쉬움과 함께 기억 속으로 사라져갔던 분식집의 귀환~ 그 화려한 서막을 함께 시작해 본다.

<은둔식달 – 직장인 성지 을지로>
직장인들은 입맛이 까다로운 게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정확할 뿐이다. 그래서일까. 을지로와 종로에는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자동으로 향하는, 말 그대로 점심의 성지 같은 가게들이 있다.
소중한 점심시간을 웨이팅에 투자한다는 것만큼. 그 맛을 확실히 증명하는 것도 없다. 을지로의 한 지하상가. 간판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끝이 어디인지 보이지 않는 줄. 웨이팅과 조기 품절은 이미 일상. 사람들이 이 식당을 찾는 이유는 단 하나. 진짜 일본 가정식을, 점심 한 끼에 모두 담았기 때문. 오이·무절임·계란말이·와사비·아보카도·새우튀김까지 꽉 채운 ‘속 꽉 찬’ 김초밥, 두께와 온도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달걀 초밥! 여기에 큼직한 채소가 듬뿍 들어간 된장국까지. 그야말로 점심 한 끼로 모든 걸 충족시키는 가정식의 완성형.
또 다른 을지로의 한 식당. 이곳은 20년째 점심시간마다 직장인들을 빨아들이는 기이한 흡입력을 지닌 곳이란다. 매콤함과 달콤함… 어떻게 보면 단순한 공식 같지만,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맛의 방정식일 터! 그 공식을 수능 만점자처럼 술술 풀어내는 집이 바로 이곳이라는데. 메뉴는 단 하나, 불고기. 하지만 우리가 아는 소불고기가 아니다. 오징어볶음과 돼지불고기를 반반 섞어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특징.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맛이 만나 직장인의 입맛을 단번에 붙잡는 합체 메뉴가 된 것. 한입 가득 넣어 씹는 순간… 입안에서 20년 비법의 여운이 깊게 퍼진다고.
세월을 버텨온 힘. 맛 하나로 직장인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기가 막힌 점심식사 성지를 은둔식달에서 소개한다.

<기차 덕후 달인>
무언가에 푹 빠져 빠삭한 정보력을 뽐내는 달인, ‘덕후’. 수많은 덕후를 소개했지만, 이런 인물은 또 처음이다! 오로지 철도만을 파고 또 파왔다는 기차 덕후 이슬기 씨. 전국 기차역만 100군데 이상 방문. 기차를 너무 사랑해 기차 전문학교까지 졸업한 찐! 덕후라고. 기차 덕후에게 듣는 철도의 모든 것! KTX를 저렴하게 예약하는 법. VR 미리보기 서비스를 통한 좋은 자리 선점하기. 바다를 코앞에서 감상하는 낭만 철도 노선 소개. 기차를 멋지게 찍을 수 있는 포토 핫스폿까지. 아무도 몰랐던 기차의 매력을 함께 파헤쳐본다.

<50년 경력 핸들 자수 달인>
동대문의 한 의류 부자재 전문 상가. 수백 개의 미싱 전문가가 모여 있는, 그야말로 동대문의 보석함이다! 달인들의 집합소라 불리는 이곳에서 지난 24일. 60년 동안 손자수만을 이어온 ‘미싱 폭격기’ 오정임 달인을 만났다. 그리고 이제, 오정임 달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또 다른 미싱의 달인을 찾아 나선다.
지난 1탄 방송에서 잠깐 얼굴을 비춘 적 있는 ‘핸들 자수 달인’. 우리가 흔히 아는 재봉 기계가 아닌, 전혀 다른 방식의 핸들 미싱을 사용해 자수를 펼쳐 보였는데. 책상 아래 달린 손잡이 하나로 도안도 없이 수많은 무늬를 자유자재로 그려내는 놀라운 손기술…! 마치 자동차의 핸들과 브레이크를 다루듯, 정교함과 속도를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은 순간 모두를 멈춰 세웠다. 이 정도면… 무형 문화유산이 아닐까? 싶을 정도의 압도적인 실력. 오늘 달인의 진짜 실력을 온전히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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